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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현황 소개

서울시 소개와 서울시 고령화사회 추이에 대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울특별시는 대한민국의 수도로서, 인구 1천만 명 규모의 거대도시(Megacity)이다.
한반도의 중앙에 위치해있으며, 한강을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펼쳐져 있다. 전체 면적은 605.25㎢이며, 25개 자치구와 423개 행정동이 있다.
한반도의 0.28%(남한 면적의 0.61%)에 해당하는 넓이로, 남북간 연장거리 30.30km, 동서간 연장거리 36.78km이다.
1394년부터 한국의 수도가 되어 정치·경제·산업·사회·문화·교통의 중심지가 되어 왔다.

서울의 위치 : 아시아 한국의 중심에 위치한 서울. 서울의 현황 : 자치구 25개, 행정동 423개, 동12,423개, 반 94,855개, 면적 605.25㎡. 서울 인구 50만명 미만도시(노원구, 은평구, 강서구, 송파구, 강남구, 관악구), 40~50만명 미만도시 (성북구, 중랑구, 강동구, 서초구, 동작구, 영등포구, 양천구, 구로구), 30~40만명 미만도시(도봉구, 강북구, 동대문구, 광진구, 성동구, 서대문구, 마포구), 20~30만명 미만도시(용산구, 금천구), 20만명 미만도시(종로구, 중구).

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고령화 속도가 매우 빠른 국가이다. 2005년 서울시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의 7%를 넘어서 고령화사회가 되었으며, 그 비율은 지속적으로
증가하고 있어 2015년 현재 노인 인구(1,262,436명)는 전체 인구(10,022,181명)의 12.6%에 이르고 있다.
이러한 증가 추세에 따르면 2019년 경에는 노인 인구 14%의 고령사회, 2027년 경에는 노인 인구 20%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.
이렇게 빠른 고령화의 추세는 우리사회 베이비붐 세대의 인구 규모에서 기인한다.
즉, 한국전쟁 이후 1955~63년에 태어난 세대가 이제 막 50대를 넘어 은퇴시기를 맞이하기 시작하면서 노년기 준비 단계에 돌입하고 있는데, 베이비붐 세대는 전체 인구의
14.3%로 65세 이상 인구(12.6%)보다 더 큰 규모를 차지하는 것이다.

고령화 예상 지표. 2005년 노인인구 710,000명(7.3%) = 고령화사회, 2019년  노인인구 1,400,000명(14.1%) = 고령사회, 2027년 노인인구 1,950,000명(20.3%) = 초고령사회.

연령별 서울시 주민등록 통계 (2015년 12월 기준)

 
55세 이상
 
26.3% (2,633,505명)
* 100% (10,022,181명)
60세 이상
 
18.4% (2,847,676명)
65세 이상
 
12.6% (1,262,436명)
베이비붐+예비노인
 
18.5% (1,855,573명)
55세 이상
 
24.6% (1,212,862명)
* 100%(49.2%) (4,930,943명)
60세 이상
 
16.9% (834,758명)
65세 이상
 
11.3% (555,660명)
베이비붐+예비노인
 
18.2% (896,117명)
55세 이상
 
27.9% (1,420,643명)
* 100%(49.2%) (4,930,943명)
60세 이상
 
19.9% (1,012,918명)
65세 이상
 
13.9% (706,776명)
베이비붐+예비노인
 
18.8% (959,456명)

1) 베이비붐 세대: 1955~63년 출생자, 2015년 기준 51~59세
2) 예비노인: 2015년 기준 55~64세